지난 10월 28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님과 국과장님을 비롯한 부처 관계자들이 한국성폭력위기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성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젠더기반폭력 피해 지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나누고, 활동을 지지하는 면담이었습니다.
특별히 젠더기반 폭력 피해 생존자 법률조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본 센터가 2008년부터 수행하여 온 무료법률지원사업 추가 예산 배정 관련 긴밀한 논의가 이루어진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향후 예산 확보를 비롯하여 조달청 입찰 방식으로 인한 사업의 불안정성 해결을 통해,
피해 지지 현장의 활발한 법률조력 활동을 위하여,
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오늘도 꾸준하게 노력중에 있습니다.
본 센터에 대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관련언론보도 자료 참조 :
원민경 장관, 한국성폭력위기센터 방문 | 연합뉴스
□ 성평등가족부 홈페이지 참조 :
Tel. 02-883-8473(사무) 02-883-9284(상담) | Fax. 02-883-9281 | crisis119@hanmail.net
(우: 06122)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25길 5, 논현빌딩 303호 한국성폭력위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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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8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님과 국과장님을 비롯한 부처 관계자들이 한국성폭력위기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성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젠더기반폭력 피해 지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나누고, 활동을 지지하는 면담이었습니다.
특별히 젠더기반 폭력 피해 생존자 법률조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본 센터가 2008년부터 수행하여 온 무료법률지원사업 추가 예산 배정 관련 긴밀한 논의가 이루어진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향후 예산 확보를 비롯하여 조달청 입찰 방식으로 인한 사업의 불안정성 해결을 통해,
피해 지지 현장의 활발한 법률조력 활동을 위하여,
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오늘도 꾸준하게 노력중에 있습니다.
본 센터에 대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관련언론보도 자료 참조 :
원민경 장관, 한국성폭력위기센터 방문 | 연합뉴스
□ 성평등가족부 홈페이지 참조 :
